사전에서 365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 내용

패션업계에 합작(콜라보) 열풍이 거세다. 각 기업들은 동종 업체, 이종 업체를 상관없이 합작을 늘려가며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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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패션업계의 말을 빌리면 휠라는 빙그레 대표 아이스크림 캔디바와 협업, 휠라 X 빙그레 캔디바 콜라보 컬렉션을 출시하였다. 휠라 백팩과 크로스백, 각종 액세서리에 캔디바 고유 색상과 아이스바 모티브를 포인트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휠라·빙그레 캔디바 컬렉션은 겨울 신학기에 맞춰 노출시킨 휠라 신제품 백팩 츄잉백팩을 필두로 크로스백, 양말, 모자 등 총 8종으로 구성됐다. 아이템 전반에 캔디바 개인의 파스텔블루 컬러와 캔디바 형태의 와펜, 참 장식 등이 적용됐다.

휠라 직원은 ""메로나 컬렉션으로 이색 365 합작의 장을 열었던 휠라와 빙그레가 요번에는 캔디바를 소재로 한 콜라보를 시행해 소비자들과 특출난 소통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이야기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의 여성복 브랜드 커스텀멜로우의 오프라인 주력 라인 새드스마일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폴라로이드 스타일과 합작해 레인보우 새드스마일’ 컬렉션을 선보였다.

레인보우 새드스마일 컬렉션은 로고부터 협업을 표현해냈다. 새드스마일의 울고있는 스마일 로고에 https://www.washingtonpost.com/newssearch/?query=365 폴라로이드의 풍성한 컬러가 결합해 알록달록한 새로운 로고로 탄생시켰다. 아이템은 스웻셔츠, 코듀로이 셋업 등 의류 17종과 비니, 크로스백 등 액세서리로 구성했었다.

아웃도어 업체 나우는 스타벅스와 협업해 만든 친배경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18일부터 스타벅스 매장에서 드러낸다. 합작 기념 스타벅스 MD제품으로 판매되는 5종은 그레이 숄더백, 그레이 시팅 쿠션, 그레이 미니 파우치, 그레이 컵 홀더다.

요번에 선보일 친배경 라이프스타일 상품은 이 시간 구매자들이 당사자가 모아준 스타벅스 플라스틱컵과 투명 페트병을 재사용해 제작됐다. 이 플라스틱컵과 페트병은 나우의 모기업인 비와이엔블랙야크가 국내 페트병 자원 순환 시스템을 구축하며 보유한 친환경 제품 생산 기술로 재탄생했다.

업계 직원은 ""합작 제품 출시가 늘어나고 있는 까닭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개성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라면서 ""훗날에도 다체로운 협업을 통해 여러 구매자들을 공략할 것""이라고 봤다.